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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문화대국

동방의 등불 삶의 8진법 조화의 철학과 창조의 원리

by 글로벌 헬퍼 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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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예측이 아닌 창조의 시대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미래를 예측하는 데 익숙해졌다. 데이터와 통계, 전망과 분석 속에서 살아가며, 내일의 가능성을 숫자로 가늠하려 한다. 그러나 정말로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창조다. 보이지 않는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일. 그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창조하는 삶(Creative Life)**이다.

창조하는 삶은 타인의 기준이 아닌 다운 삶에서 출발한다. 남들이 정해준 궤도에서 벗어나 스스로 삶의 목적과 방향을 정하는 것. 그것은 곧 운명을 바꾸는 일이자, 좋은 사람을 넘어 위대한 사람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된다.

우리는 자문해야 한다.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지금 하는 일 속에서 기쁨을 느끼고 있는가? 목적 없는 삶은 껍데기에 불과하다. 오직 비전과 가치관을 세운 사람만이 자신을 위한 목표를 세우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빚어낼 수 있다.

많은 이들이 묻는다. 왜 나는 행복하지 않을까?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행복은 정답이 아니라 방향이며, 상태가 아니라 과정이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삶의 진정한 목표를 찾는 데 있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행복은 성공을 희생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행복이 성공의 원인이다. 행복한 사람은 더 많이 창조하고, 더 깊이 일하며, 더 오래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 엉뚱한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 한다. 더 많은 돈, 더 높은 지위, 더 큰 인정 속에서 말이다. 이것이 바로 행복의 함정이다. 행복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삶을 창조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

나 역시 그러했다. 흔들리고, 방황했다. 무엇을 사랑해야 할지, 어떻게 의미를 만들어야 할지 몰라 바쁜 일상 속에서 자주 길을 잃었다. 그 답을 찾기 위해 나는 끊임없이 책을 읽었다. 한 달에 25, 1년에 300, 10년에 3,000. 그리고 사유하고 성찰하고 숙고하는 긴 여정을 걸었다.

그 결과 나는 나의 길을 찾았다. 3,000권의 책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토대로 8권의 책을 집필했다. 그것은 남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정의한 성공이자 행복이었다.

이제 나는 말하고 싶다. 진정한 성공은 나답게 사는 것이며, 진정한 행복은 내가 선택한 길 위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은 단 하나가 아니다. 가정적으로 따뜻하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우며, 사회적으로 책임 있고,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함께 나누고 실현해야 할 창조하는 삶의 첫 장이다.

2 : 창조하는 삶(Creative Life)이란 무엇인가

창조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단순히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행위만을 뜻하지 않는다. 창조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이며, 삶을 대하는 존재 방식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자신의 가치로 세상을 해석하는 능력. 그 사소해 보이는 순간이 바로 창조의 시작이다.

창조하는 사람은 현실에 끌려가지 않는다. 오히려 현실을 이끌어낸다. 주어진 조건을 수용하되, 그 안에서 자신만의 길을 설계하고 해답을 찾는다. 거대한 혁신이 아니라, 조용한 변주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하루를 디자인하고, 작은 대화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읽어내는 것. 그것이 창조적 인간의 표지다.

우리는 흔히 창조를 예술가나 발명가의 전유물로 생각한다. 그러나 창조하는 삶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가능성이다.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능력이다.
왜 이 일을 해야 하지?”
다른 방식은 없을까?”
이 질문들이 일상을 넘어 창조의 영역으로 우리를 이끌어준다.

나 또한 창조를 위해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했다. 글을 쓸 때마다, 강의를 준비할 때마다, 나는 묻는다. 지금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남이 말한 것을 되풀이하는가, 아니면 내 삶에서 길어낸 언어인가?” 이 질문들은 나를 피로하게도 했지만 동시에 깊은 샘으로 이끌었다.

창조하는 삶은 정해진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자기만의 길을 새롭게 그리는 일이다. 그 길은 낯설고 때로는 외롭지만, 그만큼 가장 진정한 길이다. 타인의 기준이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매 순간 선택과 책임을 감수하는 삶. 그것이 창조적 삶의 본질이다.

창조하는 삶은 완성을 향한 행군이 아니다. 그것은 현재를 살아내는 용기이며, 평범한 날들 속에서도 경이로움을 발견하는 눈이다. 누구나 창조자일 수 있다. 질문하는 자, 사유하는 자, 행동하는 자, 그리고 사랑하는 자.

내 안의 창조의 불씨가 살아 있을 때,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온전히 살아갈 수 있다. 그 불씨가 타오를 때, 우리의 삶은 더 이상 반복이 아니라 새로움이 된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이 시대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인간다운 인간의 모습이다.

3 : 행복의 본질을 찾아서

행복은 오랫동안 오해되어 왔다. 마치 어떤 목적지에 도달해야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보상처럼 여겨지곤 했다. 그러나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다. 그것은 여정의 방식이며, 삶을 바라보는 태도다.

우리는 흔히 행복을 감정적 차원에서만 이해한다. 순간의 기쁨, 일시적인 만족, 스쳐 지나가는 즐거움.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더 깊다. 그것은 자신의 삶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며, 그 삶이 가치 있고 의미 있다고 느낄 때 찾아오는 충만함이다. 감정은 사라지지만, 의미는 쌓인다.

행복은 감정적 기쁨과 인지적 의미가 조화를 이룰 때 완성된다. 웃음이 있는 삶, 그리고 그 웃음이 피어나는 이유를 아는 삶. 바로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행복의 모습이다.

그러나 현실 속 우리는 자주 길을 잃는다. 광고와 사회는 속삭인다.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하다고, 더 높이 올라야 의미 있다고. 그러나 아무리 높이 올라가도 내가 왜 올라야 하는지를 모르면, 정점에서 기다리는 것은 성취가 아니라 공허함이다. 그것이 바로 행복의 함정이다.

나는 한때 그 함정 속에 있었다. 바쁘게 살았지만 공허했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람을 만나며 나는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나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질문들이 나를 새로운 길로 이끌었다. 물질의 풍요가 아니라 마음의 깊이를, 외적인 성공이 아니라 내적인 평화를 추구하는 길로. 그때 나는 알았다. 행복은 바깥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자라나는 것임을.

행복은 선택이며 훈련이다. 작은 일에서 감사를 느끼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기쁨을 발견하며, 실망 속에서도 배움을 찾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다. 행복은 늘 곁에 있다. 다만 우리가 너무 멀리서만 찾고 있을 뿐이다.

햇살이 스며드는 창가에서의 차 한 잔, 사랑하는 이의 미소, 하루를 마무리하며 떠올리는 작은 감사들. 그 모든 것이 삶이 우리에게 건네는 선물이다.

이제 우리는 물어야 한다.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무엇이 내 마음을 충만하게 하는가?
그리고 그 답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삶의 의미를 되찾는 길이며,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4 : 삶의 의미는 어디서 오는가

삶의 의미는 어디에서 오는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던져온 이 질문은, 여전히 우리 앞에 선 채 답을 요구한다. 그리고 그 답은 멀리 있지 않다. 삶의 의미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믿고, 어떤 가치를 따르며, 어떤 흔적을 남기고자 하는지에서 비롯된다.

삶은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선택들이 모여 나의 궤적을 이룬다. 우리는 매 순간 의미를 창조할 수 있다. 사소한 일에도 마음을 담고, 관계에 책임을 다하며,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는 것. 그 순간순간이 모여 인생의 의미가 된다.

누군가는 가족 안에서 의미를 찾고, 누군가는 예술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며, 또 다른 이는 봉사와 나눔을 통해 삶의 가치를 느낀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일이다. 그리고 그 방향으로 용기 있게 걸어가는 일이다.

삶의 의미는 완성된 상태가 아니다. 살아갈수록 더 깊어지고, 경험할수록 더 넓어진다. 고통과 극복의 이야기, 실패와 다시 일어섬, 타인과 나눈 진심이 모두 삶의 의미를 빚어낸다. 상처는 의미의 토양이 되고, 회복은 의미의 꽃을 피운다.

나는 수많은 질문 끝에 깨달았다. 의미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작은 선택 속에서도, 작은 실천 속에서도 발견된다. 중요한 것은 세상이 요구하는 답이 아니라, 내 영혼이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답이다.

결국 삶의 의미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나만의 해답이다. 그리고 그 해답을 붙잡고 흔들리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 있는 삶이다.

우리는 더 이상 삶의 의미를 바깥에서 찾으려 해서는 안 된다. 의미는 우리 안에 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대화 속에, 우리가 책임지는 일 속에, 우리가 남기는 작은 흔적 속에 있다.

삶의 의미는, 내가 어떻게 살아가기로 선택하는가에서 온다.
그리고 그 선택이 바로, 나의 운명이 된다.

5 : 동방의 등불, 삶의 8진법 조화의 철학과 창조의 원리 

나는 오래도록 고민했다. 어떻게 하면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인류가 서로를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 끝없는 질문과 성찰 끝에 나는 하나의 철학에 다다랐다. 그것이 바로 동방의 등불, 삶의 8진법이다.

이 철학은 추상적 이론이 아니다. 내가 살아온 삶의 응축이며, 경험에서 길어 올린 지혜의 구조다. 나는 인간의 삶을 여덟 가지 축으로 나누었다. 가정적 행복, 경제적 풍요, 봉사적 자비, 사회적 책임, 신체적 건강, 여가적 즐거움, 정신적 거룩함, 지성적 지혜. 이 여덟 가지가 서로 균형을 이루고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창조하는 삶(Creative Life)이 완성된다.

삶의 8진법은 인간미와 도덕성, 예의와 겸손, 나눔과 사랑, 봉사의 실천 위에 서 있다. 그것은 동양의 깊은 정신성과 서양의 실천 철학이 만나는 자리이며, 개인의 성찰에서 시작해 공동체의 변화로 이어지는 다리다.

이 철학은 단지 한 나라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지구촌 인류 모두가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이자, 누구나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원리다. 나는 이 철학을 통해 **5대양 6대주 방방곡곡(坊坊曲曲)**에 빛을 전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내면의 평화는 반드시 외부의 평화로 확장되기 때문이다.

동방의 등불은 우리에게 속삭인다. 빛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켜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빛은 결코 혼자 머물지 않는다. 내 안에서 켜진 빛은 타인의 어둠을 비춘다.

삶의 8진법은 단순한 이상이 아니다. 그것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삶의 원리이며,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는 정신적 유산이다. 한 개인의 선택에서 시작해, 가정과 사회, 그리고 인류 전체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

이제 우리는 이 빛을 품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더 나은 개인, 더 나은 공동체, 더 나은 지구를 향하여.

6 : 빛이 되는 삶, 세계를 비추다

한 사람의 변화는 한 가정의 빛이 되고, 한 가정의 변화는 공동체의 빛이 된다. 그리고 마침내 그 빛은 세상 전체를 밝힌다. 이것이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단순히 개인의 행복에 머물지 않는 까닭이다. 삶은 본질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내 안의 등불이 밝을수록 세상의 어둠은 조금씩 사라진다.

나는 동방의 등불, 삶의 8진법을 통해 수많은 이들의 변화를 보아왔다. 한 청년은 이 철학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방황을 멈추고 지역 공동체의 리더로 성장했다. 또 다른 이는 8진법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 가족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봉사의 기쁨을 깨달았다. 이 철학은 더 나은 자신을 갈망하는 이들에게는 길을,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좌표를 제공한다.

그러나 변화는 개인에 그쳐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제 Global Leader를 길러야 한다. 단순히 리더십의 기술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철학과 정신을 겸비한 창조경영자가 필요하다. 그들은 기업을 이끄는 존재를 넘어, 세상의 가치를 창조하고 문화를 열어가는 사람들이다. 삶의 8진법은 그들이 중심을 잃지 않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도록 돕는 정신적 나침반이다.

동방의 등불은 단지 하나의 사상이 아니라, 시대적 요청이다. 갈등과 분열이 만연한 지금,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은 인간의 본질이다. 진정한 리더는 힘으로 이끄는 자가 아니라, 빛으로 비추는 자다. 우리가 모두 작은 등불이 되어 서로를 밝혀줄 때, 어둠은 비로소 물러난다.

이 여정의 중심에 삶의 8진법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지도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일러주는 나침반이다. 이제 우리는 이 철학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5대양 6대주를 밝히는 마음의 등불이 되어, 인류의 평화와 조화의 빛을 함께 비출 때, 비로소 우리는 한 시대의 어둠을 걷어내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

7 : 실천의 지혜, 매일을 새롭게 창조하는 새벽 루틴 38

아무리 위대한 철학도 삶 속에서 실현되지 않는다면 공허하다. 참된 가르침은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작고 구체적인 실천 속에서 살아 숨 쉰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곧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결정한다.

나는 그 해답을 새벽 루틴 38’에서 찾았다. 새벽은 도피의 시간이 아니라, 몰입의 시간이다. 고요 속에서 자신을 다시 세우고, 혼돈을 정리하며, 새로운 하루를 창조하는 의식이다.

정돈 3 : 작은 정돈이 큰 변화를 만든다. 책상을 정리하면 마음이 정리되고, 마음이 정리되면 인생이 정돈된다.

명상 3 : 고요는 도피가 아니라 깨어남이다.  3분의 명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려놓는다.

시각화 3 :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앞당겨 살아내는 것이다. 원하는 내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보라.

샤워 9 : 샤워는 몸을 씻는 의례이자, 마음을 씻는 시간이다. 어제의 피로와 불안을 흘려보내고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라.

필사 1 : 한 문장은 바다를 품고, 한 글자는 우주를 담는다.  1분의 필사가 내 삶의 선언이 된다.

독서 9 : 짧은 독서가 긴 사색을 불러온다. 책은 타인의 언어가 아니라, 나의 정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운동 10 : 몸을 흔들면 생각이 달라진다.  10분의 운동이 하루 전체의 에너지를 바꾼다.

산행 선언 : 자연과 벗하며 호연지기를 기른다. 좋은 사람을 넘어 위대한 사람으로 나아가는 선언이다.

이 짧은 38분은 단순한 습관의 나열이 아니다. 그것은 하루 전체를 들어 올리는 지렛대이며, 인생을 새롭게 창조하는 출발점이다.

나는 매일 새벽 이렇게 선언한다.
오늘 나는 새롭게 창조한다. 오늘 나는 좋은 사람을 넘어 위대한 사람으로 나아간다.”

작은 습관이 큰 운명을 바꾼다. 새벽 루틴 38은 그 증거다. 스스로를 깨우고, 정신을 가다듬으며, 의미와 에너지로 하루를 여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삶을 창조할 수 있다.

행복은 기다림이 아니라 실천이다. 성공은 우연이 아니라 반복된 훈련이다. 위대한 삶은 단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과 실천 속에서 다져진다.

새벽의 38, 그것은 단순한 하루의 시작이 아니라, 창조하는 인류를 향한 약속이다.

8 : 미래를 향한 약속  창조하는 인류를 위하여

우리는 지금 한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에 서 있다. 그러나 끝은 곧 새로운 시작이다. 삶이 그렇듯, 깨달음은 다시 행동을 요구하며, 사유는 반드시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이 책에서 다룬 철학과 비전은 사상이나 개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것은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약속으로 살아나야 한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맡기는 무대가 아니라, 내가 참여하고 내가 빚어내야 할 작품이다. 그 창조는 특별한 사람들의 특권이 아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창조자이며, 변화의 씨앗이다. 당신 역시 그러하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수동적인 존재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인간다움은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 정보는 차고 넘치지만, 지혜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 세계를 다시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창조의 등불을 켜야 한다.

당신이 바로 그 빛이다.
당신의 생각 하나, 당신의 말 한마디, 당신의 작은 행동 하나가 미래의 인류를 새롭게 만든다. ‘동방의 등불, 삶의 8진법은 단지 동양의 철학이 아니라, 인류 보편의 사명이다. 문화와 언어를 넘어,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삶의 원리다.

우리는 이제 선언해야 한다.

나는 창조하는 사람이다.

나는 매일을 의미 있게 살기로 선택한다.

나는 행복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빚어낸다.

나는 관계를 돌보고, 세상에 기여하며, 다음 세대에 빛을 전한다.

나는 좋은 사람을 넘어, 위대한 사람이 되기를 결심한다.

나는 Global Leader 창조경영자 1 2천 명을 길러내어, 통일 대한민국을 이루고, 세계 평화 실현에 기여한다.

나는 동방의 등불, 삶의 8진법을 5대양 6대주 방방곡곡에 전파하여, 지구촌 인류의 성공과 행복을 창조한다.

이것은 단순한 다짐이 아니다. 인류의 미래를 향한 우리의 약속이다. 작은 실천 하나가 파문을 일으키고, 그 파문은 세계를 바꾼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절망 속에 있고, 누군가는 기적을 기다리고 있으며, 또 누군가는 조용히 자신을 바꾸며 세상을 바꾸고 있다. 그 누군가가 바로 당신이 되기를 나는 바란다.

빛은 당신 안에 있다. 그 빛을 숨기지 말라. 오히려 더 환히 밝혀라. 그리고 그 빛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라. 미래는 준비된 자의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자의 것이다.

이제, 함께 창조하자. 함께 사랑하자. 함께 세계로, 미래로, 빛으로 나아가자. 그것이 인류를 향한 우리의 약속이다.

에필로그 : 지금, 우리 자신이 창조자이다

우리는 이제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끝이 아니다. 책을 덮는 순간, 진짜 삶이 시작된다. 깨달음은 머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것은 가슴으로 흘러가야 하며, 다시 손과 발을 거쳐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한다.

창조하는 삶은 특별한 누군가만의 몫이 아니다. 깨어 있는 모든 사람의 몫이다. 우리는 모두 등불을 품고 태어났다. 중요한 것은 그 등불을 켜는 용기, 그리고 그것을 세상과 나누려는 결심이다.

조화의 철학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사유는 행동으로, 통찰은 사랑으로 구체화되어야 한다. 우리가 배우고 느낀 모든 것은, 누군가의 삶을 더 따뜻하게 비추는 빛이 되어야 한다. 그때 비로소 우리의 삶은 완성된다.

만약 이 책이 당신의 삶 속에서 단 하나의 불씨라도 켤 수 있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당신 안에서 켜진 작은 빛은 언젠가 다른 이의 길을 밝혀줄 것이고, 그 빛이 모여 인류 전체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

지금, 우리 자신이 창조자이다.
지금,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바로 오늘이다.

책을 덮고 나서는 순간, 당신의 삶이 곧 새로운 장의 시작이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속에 남긴 빛을 끄지 말라. 그것을 붙잡고, 더 환히 밝히라. 그리고 마침내, 인류가 함께 창조하는 미래로 나아가라.

감사의 말

이 책이 세상의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질문을 던지며, 함께 걸어온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나의 곁에서 기도해준 가족과 벗들, 끝없는 대화와 사색으로 내 사유의 폭을 넓혀준 동료들,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몸소 가르침을 보여주신 수많은 사람들. 여러분의 진심이 이 책의 토양이 되었고, 여러분의 실천이 이 철학의 뿌리가 되었다.

특히, 탁월한 기획력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이 작업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손길에 진심 어린 경의를 보낸다. 나의 문장을 다듬어준 정성, 나의 비전을 지지해준 믿음, 나의 길을 함께 걸어준 신뢰가 있었기에 이 책은 완성될 수 있었다.

진정한 창조는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언제나 함께하는 이들의 사랑과 나눔 속에서 자라난다.

이 책은 나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다. 이 책이 인류의 내일을 위한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

저자 소개

저자는 창조경영자이자 사유하는 작가이다.
 25, 1 300, 10 3,0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삶의 본질을 탐구했다. 그 속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8권의 책에 담아내며, 글과 강연을 통해 사람들의 내면을 밝혀왔다.

그는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철학으로 **‘동방의 등불, 삶의 8진법’**을 창시하여, 지구촌 인류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조화의 철학과 창조의 원리를 제시하였다. 이 철학은 단지 이론이 아니라, 누구나 삶 속에서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길잡이다.

그는 말한다.
위대하라, 그리고 남들을 위대하게 하라. Be great and make others great.”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창조임을 일깨우며, 이를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

오늘도 그는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강연을 이어간다. 왜냐하면 진정한 창조는 끊임없이 배우고 나누는 삶 속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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